서울시, 50년 재개발史 박물관 만든다

입력 2014-02-12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년 돈의문 뉴타운구역에 조성

서울의 50년 재개발 정비사업의 역사를 되짚는 박물관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용산참사를 비롯한 뉴타운 재개발, 각종 철거 비리를 성찰하고 기록하는 전시공간 '건축도시 재생박물관'을 2017년까지 돈의문1구역 뉴타운구역 내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장기적인 박물관 운영을 위해 가능한 많은 사진과 영상물, 주민들의 이야기를 수집해야 한다고 보고 오는 9월 신청사 로비에서 관련 기획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전시 프로그램은 크게 재개발의 역사, 정책의 변천사, 사람과 장소의 변천사, 갈등과 분쟁의 기록사 등 4개 주제로 기획된다.

재개발의 역사에서는 과거 전면철거 개발부터 요즘 선호되는 도시재생사업까지 정비사업의 변천 과정을, 정책의 변천사에서는 서울시 주택정책 변화 과정을 담는다.

전시회에 쓰일 자료를 비롯해 추가 수집되는 자료는 2017년 6월 개관 예정인 박물관에서 모두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3,000
    • +3.28%
    • 이더리움
    • 3,66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2.63%
    • 리플
    • 2,025
    • +4.54%
    • 솔라나
    • 156,200
    • +2.49%
    • 에이다
    • 331
    • +5.0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4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10.95%
    • 체인링크
    • 17,290
    • +0.64%
    • 샌드박스
    • 55.29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