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한 치의 실수도 냉정하게 반영되는 것. 그것이 시합"

입력 2014-02-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화 "한치의 실수도 냉정하게 반영되는 것. 그것이 시합"

(이상화 트위터)

'빙속여제' 이상화가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이상화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 치의 실수도 냉정하게 반영되는 것. 그것이 시합이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흘러 또 다시 나에게 찾아온 결전의 날. 반갑다. 또 도전할께 잘해보자! 기운내 쌍화님 할수있어"라고 글을 올렸다.

이상화는 대회 5일째 접어든 현재 메달 소식에 목마른 우리나라에 최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모태범, 이승훈, 이한빈 등이 부진한 것에 따른 것이다.

때문에 이상화의 일거수 일투족이 예의주시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의 냉정한 각오가 묻어나는 트위터 글을 통해 많은 우려와 걱정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상화는 세계 최강 '빙속 여제'로서 '금메달' 각오를 보여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25%
    • 이더리움
    • 2,69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467
    • -1.87%
    • 솔라나
    • 102,800
    • -1.53%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3%
    • 체인링크
    • 11,630
    • +1.04%
    • 샌드박스
    • 58.5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