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니츠카야, 김연아 도발?…"누가 정석으로 뛰나"

입력 2014-02-10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의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사진=뉴시스)

러시아 피겨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요즘 누가 러프를 정석으로 뛰냐"고 도발적인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한국시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스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71.69점과 예술점수 69.82점으로 합계 141.51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리프니츠카야는 "김연아의 공백 기간이 길어 실제로 본 적은 없다. 직접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와의 대결은 심판이 판단할 일이다. 개인전에서 실수 없이 깨끗한 연기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점프시 정확한 엣지가 아닌 롱엣지를 짚었다며 홈 어드벤티지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요즘 누가 정석으로 러츠를 뛰느냐"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25%
    • 이더리움
    • 2,69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467
    • -1.87%
    • 솔라나
    • 102,800
    • -1.53%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3%
    • 체인링크
    • 11,630
    • +1.04%
    • 샌드박스
    • 58.5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