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나스닥 연속 상승…반도체 강세 지속

입력 2006-04-07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증시 주요지수의 등락이 엇갈렸다.

기술주로 구성된 나스닥지수는 사흘째 5년 최고치 행진을 펼쳤지만,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약세로 돌아섰다.

6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2포인트(0.06%) 오른 2361.17로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산업지수는 23.05포인트(0.21%) 떨어진 1만1216.50으로 마감, 나흘만에 하락했다. 대형주 위주의 S&P500지수도 2.52포인트(0.19%) 내린 1309.04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중시는 국제유가와 금리상승, 원자재 상승 등 부정적 재료와 반도체랠리 지속, 예상밖의 고용시장 호조 등 긍정적 요인들이 뒤섞인 가운데 전반적으로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반도체업종은 시장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의 긍정식 시장전망에 힘입어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노벨러스시스템(3.93%) 텍사스인스트루먼트(1.23%) 등의 선전 속에 필라델필아반도체지수는 전날보다 1.29% 오르며 이틀째 상승했다. 다만, 반도체 대표주인 인텔은 0.51% 하락,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밖에 제약회사 머크가 약물사고에 대한 배상 판결 영향으로 3.20% 급락했고, 애플은 자사의 맥킨토시 컴퓨터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를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내놓았다는 소식으로 5.98%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3,000
    • +1.86%
    • 이더리움
    • 3,70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2.36%
    • 리플
    • 2,063
    • +2.43%
    • 솔라나
    • 157,600
    • +0.9%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8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5%
    • 체인링크
    • 17,450
    • -0.8%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