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두희 “김태희 해커사건? 서울대 해킹하다가 특종으로…”

입력 2014-02-06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두희(오른쪽)(사진 = tvN)

컴퓨터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일명 ‘김태희 해커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더 지니어스: 룰브레이커’의 화제 인물 이두희와 홍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두희는 “서울대 전산시스템을 두 번 만에 뚫었다. 당시 시스템을 공부할 때였는데 해킹에 성공했다. 남의 성적을 볼 수 있었고, 내 성적을 보면 안 되기 때문에 전산망 취약점을 학교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때 서울대 출입 기자가 사건을 눈치 챘고, 나에게 시연을 부탁했다. 기사화를 위해 서울대생 김태희의 사진을 보자고 하더라. 그래서 보여줬고, 특종이라고 하며 바로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0.41%
    • 이더리움
    • 3,06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3.24%
    • 리플
    • 1,598
    • -1.72%
    • 솔라나
    • 122,700
    • +0.33%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70
    • +0.96%
    • 샌드박스
    • 58.49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