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은 누구?..."알고보니 더 특이해~ 왜?"

입력 2014-02-06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사진=캔들 준 트위터

일본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의 근황과 함께 그의 남편 캔들 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인 캔들 준의 본명은 히로스에 준으로, 양초 예술가인 자신의 직업을 따서 '캔들 준'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다.

1974년 일본 나가노현의 바이올린 장인(匠人) 집안에서 태어난 캔들 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양초 예술 세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양초 예술가로서 갤러리나 살롱에서 전시회를 열거나 크고 작은 자선행사, 음악 축제, 패션쇼 등의 공간 연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에는 자신의 예술 세계를 담은 'Candle Odyssey-the book'이라는 책도 출간했고, 이듬해인 2010년에는 일본의 국민 여동생 히로스에 료코와 결혼했다.

2011년 3.11 동일본 대지진 발생 후 캔들 준은 사단법인 '러브 포 닛폰(LOVE FOR NIPPON)'을 만들어 지진 피해자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괴짜인가?"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특이한 이력이네" "히로스에 료코 남편 캔들 준, 그래도 두 사람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0.41%
    • 이더리움
    • 3,06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3.24%
    • 리플
    • 1,598
    • -1.72%
    • 솔라나
    • 122,700
    • +0.33%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70
    • +0.96%
    • 샌드박스
    • 58.49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