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정동하, 에버모어 뮤직과 전속 계약… 김바다와 록 시너지

입력 2014-0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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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모어 뮤직)
록밴드 부활의 9대 보컬에서 솔로로 전향한 정동하가 가수 김바다의 소속사 에버모어 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버모어 뮤직은 "지난 5일 정동하와 조율을 끝내고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고의 록밴드 부활의 보컬에서 솔로로 전향한 뮤지션 정동하의 음악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시나위 출신의 명품 록커 김바다와 부활 출신 정동하가 한 곳에 소속되면서 다른 색깔을 가진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들이 한 소속사에서 어떤 음악적 화학 작용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최고의 록 뮤지션들과 함께하게 된 에버모어 뮤직은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뮤지션들을 위한 지원과 함께 최고의 음악 콘텐츠를 만들어 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4 정동하 콘서트 비상'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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