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주가, 40년 만에 최대 상승폭 기록

입력 2014-02-05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폰ㆍ회로판 생산 축소…자동차ㆍ가전제품에 주력

파나소닉의 주가가 1974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쿄증시에서 이날 파나소닉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53% 상승한 1247엔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장중에는 최대 22% 폭등했다.

파나소닉의 주가 상승은 전일 발표된 회계 3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68% 웃돈 영향이다.

쓰가 가즈히로 파나소닉 대표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자동차와 가전제품으로 제품군을 옮기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

파나소닉은 플라즈마 패널 생산을 연기하고 스마트폰과 회로판 생산을 축소했다. 또 반도체 생산 공장 지분을 매각해 성장하는 사업부에 주력하고 있다.

미카 니시무라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증권 애널리스트는 “파나소닉 경영진은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자동차의 제품으로부터 매출이 증가하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순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쿼리그룹은 파나소닉의 주식 등급을 중립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상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1,000
    • +1.27%
    • 이더리움
    • 3,643,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87%
    • 리플
    • 1,944
    • +2.86%
    • 솔라나
    • 152,700
    • +2.48%
    • 에이다
    • 317
    • +5.32%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7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31%
    • 체인링크
    • 17,230
    • +4.81%
    • 샌드박스
    • 53.36
    • -0.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