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산업, 실적 개선 기대감에 ↑

입력 2014-02-05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산업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950원(4.02%) 오른 2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증권, IBK투자증권, 도이치코리아, 이트레이드, 모건스탠리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증권사들은 현대산업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보고서를 쏟아냈다.

KTB투자증권은“지난해 4·4분기 공사손실 반영으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했지만 어디까지나 예상했던 수준”이라며 “올해는 수익성 양호한 자체사업 공사 본격화로 제품믹스가 개선돼 실적개선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KDB대우증권 역시 “상반기 수익률 개선속도가 다소 느릴 수 있으나 주택부문의 시황 개선 전망과 분양물량 확대, 자체 주택사업의 수익성 개선 방향 등에 따라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보수적인 비용처리로 지난해 4·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2014년 외형성장과 마진개선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7,000
    • -1.51%
    • 이더리움
    • 2,90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23%
    • 리플
    • 2,001
    • -0.94%
    • 솔라나
    • 122,900
    • -1.92%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67%
    • 체인링크
    • 12,820
    • -1.3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