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스피드 장난감 차, "최대시속 112㎞! 초스피드…안전할까?"

입력 2014-02-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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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초스피드 장난감 차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진짜 '자동차' 못지않은 장난감 차 영상이 선보였다. 외관은 평범한 유아용 장난감 차량이지만 주행시에는 무서울 정도의 속도를 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장난감 차 개발자는 옥스퍼드셔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존 빗미드로 전해졌다.

그가 만든 자동차는 17초 안에 시속 112km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된 자동차로 여기에는 3만5000파운드(약 6200만원)의 개발비용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존 빗미드는 "유서 깊은 유아용 장난감 차 모델인 '코지 쿠페'를 실제 자동차로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구상을 하다 이를 직접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 먹었다고 전했다.

초스피드 장난감 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성능이 후덜덜하네" "초스피드 장난감 차, 승차감은 어떨까" "초스피드 장난감차, 정말 빠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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