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김지영ㆍ이혜숙, 윤유선에 “잉어열쇠고리 못줘”…45회 예고

입력 2014-01-31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잘키운딸하나’ 김지영과 이혜숙이 모르쇠로 일관한다.

31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극본 윤영미ㆍ연출 조영광)’ 45회에서는 주효선(윤유선 분)에게 “잉어 열쇠고리를 돌려 줄 수 없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변종순(김지영 분)과 임청란(이혜숙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소간장을 무너뜨릴 계획을 멈추지 않는 설회장은 “한윤찬(이태곤 분) 모르게 일을 진행하라”고 지시한다. 장판로(박인환 분)는 주효선과 임청란이 쓴 각서의 존재를 알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1,000
    • -1.78%
    • 이더리움
    • 3,42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63%
    • 리플
    • 2,233
    • -1.72%
    • 솔라나
    • 139,300
    • -1.21%
    • 에이다
    • 424
    • -0.7%
    • 트론
    • 455
    • +4.12%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5.04%
    • 체인링크
    • 14,440
    • -1.63%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