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박해진, 설맞이 ‘9등신’ 한복인사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입력 2014-01-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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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한복인사를 전한 박해진(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세련된 한복 자태를 뽐내며 개념 있는 설 인사를 전했다.

박해진이 29일 설맞이 한복인사를 전했다. 박해진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에서 재벌 2세 순정남 이휘경 역을 맡아 빈틈없는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9등신 한복 자태를 과시함과 동시에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앞서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박해진은 한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세련된 한복 맵시를 뽐냈고, 다시 한 번 남다른 옷맵시를 증명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해진은 소속사를 통해 “설을 맞아 많은 분들이 고향으로 향하실 텐데, 안전운전으로 행복한 귀경길, 귀성길 되길 기원하고 가족과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안전한 귀경길, 귀성길을 기원해 개념 연예인 면모를 드러냈다. 또 “갑오년 청마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설 한복인사를 전한 박해진(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박해진의 한복 인사를 접한 네티즌은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훈훈한 외모 만큼이나 마음도 훈훈”, “한복도 잘 어울리네. 안 어울리는 옷 찾는 게 더 힘들 듯!”, “오빠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해진 파이팅!”, “귀경길, 귀성길 안전 운전까지 챙기는 개념 연예인일세”, “부잣집 도련님 같아. 한복 정말 잘 어울린다. 사극도 잘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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