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6회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 실시

입력 2014-01-28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참가학생 50여명, 희망날개 달고 꿈을 향해 힘찬 비상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지역아동센터 등 청소년 50여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희망보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째 진행되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학업과 진로, 교우관계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희망보드 만들기’, 단체 활동인 ‘슬라이딩 도어즈’ 등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식이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자신감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단체 활동을 통해 배려와 협동심을 배울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고등학교 3학년 이은서 학생은 “평소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비전을 확실히 하고 더 나아가 인생의 큰 그림도 그려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풀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조현욱 상무는 “이 행사의 목적은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큰 포부를 가지고 자신들의 비전을 만들어 가는데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12년 교과부(현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활발한 교육기부를 펼치고 있으며, 도서 지원 사업인 ‘희망듬뿍(Book)’, 아동보육시설 대상으로 진로와 경제 교육을 진행하는 ‘희망Dream 진로금융특강’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7,000
    • -0.39%
    • 이더리움
    • 3,45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89%
    • 리플
    • 1,953
    • -2.2%
    • 솔라나
    • 141,000
    • +4.6%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50
    • +2.28%
    • 샌드박스
    • 48.31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