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2014 올해의 레코드 ‘다프트펑크’가 수상

입력 2014-01-27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래미 어워드 2014 다프트펑크’

(사진=다프트펑크 뮤직비디오)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다프트펑크가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56회 그래미어워즈(GRAMMY AWARDS)에서는 올해의 레코드 후보로 다프트펑크 겟 럭키(Get Lucky), 이매진 드래곤 '라디오 액티브(Radioactive)' 등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이 가운데 다프트펑크는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했던 곡인 '겟 럭키(Get Lucky)'로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했다. 다프트펑크는 최우수 팝 듀오에 이어 2관왕에 오르게 됐다.

이날 다프트펑크는 팀의 트레이드마크인 로봇 헬멧을 쓰고 있어 '겟 럭키'를 함께했던 퍼렐 윌리엄스가 대신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퍼렐은 “올해 정말 운이 좋다” 며 “하나님과 여러분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전했다.

'그래미어워즈'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총 80여개 부문에 대해 시상이 진행된다.

그래미 어워드 2014 다프트펑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래미 어워드 2014 다프트펑크, 황금가면 그래미 휩쓸었네” “그래미 어워드 2014 다프트펑크, 2관왕 됐구나” “그래미 어워드 2014 다프트펑크, 겟 럭키 약간 중독성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5,000
    • +0.87%
    • 이더리움
    • 3,4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23%
    • 리플
    • 1,966
    • +0.87%
    • 솔라나
    • 147,500
    • +4.91%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49%
    • 체인링크
    • 16,170
    • +0.19%
    • 샌드박스
    • 51.2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