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추’ 개인정보 유출사태에 “청문회 열어야”

입력 2014-01-22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추진위원회’는 22일 주요 카드사들의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사태와 관련, 국회 정무위 차원의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다.

송호창 새정추 소통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엔 정무위에서 청문회를 열어 이번 사태의 원인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위원장은 “은행·증권사뿐 아니라 카드·보험사도 정보통신기반보호법상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하고, 금융기관 보안조직의 위상을 법적·제도적으로 격상시켜야 한다”며 “개인정보유출 사고 시 책임자에 대한 처벌수준을 일벌백계 수준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징벌적 과징금 제도 도입 등을 통한 책임 강화 △외주업체 관리지침과 기술적 보안통제를 강화시킬 것 등을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5,000
    • +0.87%
    • 이더리움
    • 3,4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23%
    • 리플
    • 1,966
    • +0.87%
    • 솔라나
    • 147,500
    • +4.91%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49%
    • 체인링크
    • 16,170
    • +0.19%
    • 샌드박스
    • 51.2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