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대책]정보 유출사고 발생시 전·현직 임직원에 중징계 부과

입력 2014-01-2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금융보안에 대한 경각심 환기를 위해 사고의 책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벌과 별도로 최고한도의 행정제재가 추진될 예정이다. 또 사고발생시의 전·현직 관련 임직원(CEO 포함)에 대해서는 해임권고·직무정지 등 중징계 부과가 내려질 전망이다.

정부는 22일 관계장관회의와 당정협의를 거쳐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같이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0,000
    • +1.52%
    • 이더리움
    • 2,61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87%
    • 리플
    • 1,731
    • +1.29%
    • 솔라나
    • 108,700
    • +4.3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73
    • +2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