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야노시호에 삐쳐 뾰로통 “왜 화났나봤더니…”

입력 2014-01-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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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KBS 2TV '슈퍼맨' 화면 캡처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에게 화가 단단히 났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아내 야노 시호와 오키나와 여행을 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이 엄마에게 온 전화를 건네 줬지만 이를 무시했다. 엄마가 아무리 “사랑아”라고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뽀료통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야노 시호는 화상 전화까지 걸어 추사랑과 얼굴을 보며 얘기하려고 했지만 추사랑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전화를 끊어버리기까지 했다.

야노 시호가 오키나와에 같이 간다고 했지만 오지 않아 삐졌던 것이다. 그러나 야노 시호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비밀로 하고 오키나와에 도착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 야노시호 아빠 추성훈과 함께 오키나와 여행을 즐기는 추사랑, 요리에 도전한 이하루, 할머니 집에 방문한 이서준-이서언 쌍둥이 형제, 장현성 집을 찾은 장항준 감독의 모습 등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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