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동거녀 퇴원

입력 2014-01-1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인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18일(현지시간) 퇴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그는 올랑드 대통령과 여배우 쥘리 가예의 염문설이 터지자 충격을 받고 일주일 가량 병원에 입원했다.

트리에르바일레의 측근인 피에르 비앙콘은 “트리에르바일레는 휴식이 필요하다”며 “현재 파리 외곽의 대통령 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이날 밤 트위터에 자신을 지지했던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올랑드 대통령은 가예와의 스캔들이 터지자 사생활 침해에 격분했으나 여배우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별 다른 말을 남기지 않았다.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트리에르바일레가 여전히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인지 묻는 말에 올랑드 대통령은 “다음달 미국 국빈방문 전까지는 이 질문에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8,000
    • +0.43%
    • 이더리움
    • 3,463,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0.11%
    • 리플
    • 1,941
    • -3%
    • 솔라나
    • 135,600
    • +0.74%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2.86%
    • 체인링크
    • 15,860
    • +1.02%
    • 샌드박스
    • 48.45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