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한해원, 셋째 아이 가진 비화 "두뇌싸움, 김학도가 이겨"

입력 2014-01-18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학도 한해원 '풀하우스'

(사진=해당방송 캡처)

개그맨 김학도와 아내 한해원 씨가 셋째 아이 탄생 배경을 밝혔다.

한해원은 17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아이 낳지 않겠다는 배우자 이혼 가능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출산은 의무라는 의견을 조리있기 전달했다.

한해원은 "결혼 전 자녀 계획은 몇명까지 세웠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두명은 낳기로 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학도는 "아내가 아이 둘 낳은 뒤 힘들다며 나보고 특단의 조취를 취하라 강요했다"며 "그런데 2012년 4월 11일 목포에 갔다가 아기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늘이 주신 아기를 어떻게 하겠느냐며 잘 키워보기로 했다"며 "지금 잘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풀하우스에서는 배우 윤기원의 아내 황은정이 출연했다. 황은정은 복권에 당첨되면 윤기원에게 말하지 않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2,000
    • -0.52%
    • 이더리움
    • 3,47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5.3%
    • 리플
    • 1,971
    • -2.23%
    • 솔라나
    • 146,100
    • -0.75%
    • 에이다
    • 290
    • -2.68%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89%
    • 체인링크
    • 16,280
    • -0.49%
    • 샌드박스
    • 51.66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