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차기 대표이사에 정영무 논설위원

입력 2014-01-17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겨레신문사는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제18대 대표이사 후보로 정영무(54) 논설위원을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정 대표이사 후보는 3월15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에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정 후보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했다. 한겨레21 편집장, 경제부장 등을 거쳐 전략기획실장, 광고담당 상무 등을 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7,000
    • +0.48%
    • 이더리움
    • 3,46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3%
    • 리플
    • 2,122
    • -0.61%
    • 솔라나
    • 128,800
    • +0%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30
    • +0.21%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