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나쁜 물고기떼, 당시 기온 보니..."미국 냉동고 한파 더 '아찔'"

입력 2014-01-17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수 나쁜 물고기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운수 나쁜 물고기떼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사진이 촬영된 당시의 극심한 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운수 나쁜 물고기떼'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얼음 위에서 신나게 뛰어 놀고 있고 그 아래에는 수 천 마리의 물고기가 물과 함께 얼어붙어 있다.

이 사진은 노르웨이 북부 노르들란드 인근의 한 섬에서 촬영된 것으로 당시 기온은 섭씨 -8도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다를 지나던 물고기떼가 강추위로 인해 순식간에 바닷물과 함께 얼어붙은 것이다.

운수 나쁜 물고기떼 사진에 네티즌들은 "운수 나쁜 물고기떼, 얼마나 추우면 이렇게 돼?" "운수 나쁜 물고기떼, 영하8도에 저 정도면...미국 냉동고 한파 새삼 아찔하게 느껴짐 " "운수 나쁜 물고기떼, 저 정도 기온에 물이 저렇게 바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07%
    • 이더리움
    • 2,610,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9%
    • 리플
    • 1,739
    • +2.54%
    • 솔라나
    • 108,200
    • +5.0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51
    • +1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