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던진 엠마 톰슨, 누구인가 봤더니...국민 여배우

입력 2014-01-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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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톰슨

▲엠마 톰슨(사진 = 유튜브 )

지난 12일(현지시각)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엠마 톰슨이 하이힐을 벗어던지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이력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마 톰슨(Emma Thompson)은 1959년 5월 15일은 런던에 출생하였으며 영국의 국민 여배우다. 그녀는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녀의 주요 출연 작품은 환생,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아버지의 이름으로, 센스 앤 센서빌리티 등이다.

또 엠마 톰슨은 하워즈 엔드(1992)’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센스 앤 센스빌리티(1995)’로 아카데미 각색상은 다재다능함도 갖고 있다.

엠마 톰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엠마 톰슨, 그녀의 퍼포먼스는 최고 였어요” “엠마 톰슨, 알고 보니 러브액추얼리에도 나왔었네” “엠마 톰슨, 그녀의 당당한 모습 닮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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