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우영 “부산 사나이지만 연인한테 애교 많아”

입력 2014-01-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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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박세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PM(투피엠)의 멤버 우영과 배우 박세영이 가상 커플에 임하는 심경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새 가상 커플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우영은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개인 인터뷰를 통해 상대를 알아보기 전, “알콩달콩 연애하고 싶다”며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겐 부산 사나이의 차가움이 없어진다. 애교가 많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세영은 “전 털털하다 못해 남자 같다는 소리까지 듣는다. 첫 인상과 다른 편이다. 즐겁고 재미있게 만났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화면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난 박세영과 우영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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