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KBS 드라마 '카레의 맛'...새해 첫 단만극 출연

입력 2014-01-0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나무엑터스

배우 전혜빈이 새해 첫 단막극에 출연한다.

전혜빈은 KBS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의 여주인공 유미 역으로 캐스팅 됐다. 드라마 ‘카레의 맛’은 1인 전용 카레 음식점 주인 유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남자주인공 경표 역에는 현우가 캐스팅 돼 지난 달 말 촬영을 마쳤다.

전혜빈의 소속사는 유튜브를 통해 전혜빈의 KBS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전혜빈은 공원에 앉아 카레를 열심히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혜빈은 “‘카레의 맛’은 달콤하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겨 있는 드라마랍니다. 기대해주시고, 1월 26일 본방 사수 꼭 부탁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전혜빈 연기 오랜만이라 기대된다”, “영상 속 전혜빈 너무 귀엽다”, “단막극 제목이 카레의 맛이라니 뭔가 신선하고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BS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은 오는 26일 11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2,000
    • +2.06%
    • 이더리움
    • 2,61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2.87%
    • 리플
    • 1,736
    • +2.42%
    • 솔라나
    • 108,200
    • +5.15%
    • 에이다
    • 246
    • +2.07%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30
    • +1.86%
    • 샌드박스
    • 85.79
    • +1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