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차량 지붕과 창문 '얼음'...시속이 무려

입력 2014-01-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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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는 얼음을 이용해 실제로 달리는 자동차를 제작했다.

거대한 얼음은 차량 지붕과 창문 등에 맞게 일일이 톱으로 잘랐다. 또 부품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은 세밀하게 작업하는 등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시속 20㎞의 속도로 약 1.6㎞가량을 움직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제작한 업체는 한 겨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자사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접한 네티즌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완전 대박”,“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시속이 20km”,“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완전 부럽다”,“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귀엽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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