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네 쌍둥이,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남… 이유는?

입력 2014-01-05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방송인 이휘재의 집에 야구선수 황재균이 방문했다.

평소 스포츠 매니아로 정평이 나있는 이휘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쌍둥이와 함께 연예인 야구단의 시합을 방문할 정도로 유별난 야구 사랑이 알려져 있다. 황재균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내야수로, 지난 시즌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평소 집에 스포츠 선수들을 자주 초대한다는 이휘재는 아이들이 프로 선수들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유독 스포츠 선수들과 쌍둥이들을 만나게 한다고 한다.

이날 자신의 집을 찾은 황재균 선수에게 이휘재는 연신 “애들아, 저 삼촌하고 아이컨택해, 기 많이 받아” 라며 쌍둥이들에게 말했다.

아이들을 돌보는게 생소한 황재균 선수와 류현진 선수의 아버지처럼 잘 키운 스포츠 선수의 아버지가 되고싶다는 이휘재의 소망을 엿볼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5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없이 단일 적용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 美·이란 종전 MOU에 상승 마감…나스닥 1.91%↑[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