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정몽준 의원 서울시장 불출마 시사…현대통신 ‘풀썩’

입력 2014-01-03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1종목, 코스닥시장 1종목 등 총 2종목이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먼저 이날 현대통신은 전일 대비 500원(-14.95%) 떨어져 2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장 불출마 시사 소식에 오전부터 11%로 급락하더니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현대통신은 이내흔 현대통신 대표이사가 현대건설 사장을 지냈다는 이유로 정몽준 정치테마주로 묶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1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주가 2500원을 넘지 못하다가 6·4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 2500원을 넘어서면서 12월 말에는 3000원대로 올라섰다. 지난달 30일 종가 3600원으로 최고치를 보였다.

그러나 이날 정 의원의 서울시장 불출마 시사로 다시 2800원대로 내려 앉았다. 한 언론매체는 이날 정 의원이 자신이 직접 후보가 되는 것보다 당내에서 거론되는 다른 후보들을 돕는 역할을 할 뜻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벽산건설은 전날보다 525원(-14.98%) 하락해 2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7,000
    • +4.52%
    • 이더리움
    • 3,694,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4,500
    • +8%
    • 리플
    • 2,010
    • +6.29%
    • 솔라나
    • 157,800
    • +6.26%
    • 에이다
    • 332
    • +8.8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3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90
    • +6.35%
    • 체인링크
    • 17,740
    • +7.13%
    • 샌드박스
    • 54.84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