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환율우려’ 현대차·기아차, 하루만에 반등

입력 2014-01-0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환율우려감에 급락했던 현대차, 기아차가 장 초반 동반 반등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0.89%(2000원)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서울, 유비에스증권, CS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같은시간 기아차도 0.95%(500원) 오른 5만3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유비에스증권, JP모간서울 등을 통해 매수세가 잡히고 있다.

전일 현대차와 기아차는 환율 우려에 각각 5.07%, 6.06% 하락했다. 원고(高), 엔저(低) 등 환율 악재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0,000
    • +3.6%
    • 이더리움
    • 3,488,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41%
    • 리플
    • 2,016
    • +1.46%
    • 솔라나
    • 126,400
    • +3.27%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