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도로포장 파손 스스로 감지한다

입력 2014-01-02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버스에 포장파손 센저·GPS 장착 운행

앞으로 시내버스가 주행시 도로포장에 대한 파손을 스스로 감지하게 된다.

서울시는 도로 포장 파손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달리는 버스에 포장파손 감지센서와 지피에스(GPS) 모듈을 장착해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센서와 GPS를 장착한 버스가 포장 손상으로 움푹 패인 ‘포트홀(pot hole)’ 부위를 지나가면 차체가 덜컹거리는 충격을 감지하고 이 데이터를 유지관리기관에 전송하게 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는 뜻이다.

포장파손 감지센서 시스템은 우선 130·470·703번 시내버스에 시범 적용된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서울시내 전 노선으로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5,000
    • +1.12%
    • 이더리움
    • 3,43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129
    • +0.66%
    • 솔라나
    • 127,300
    • +0.6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6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21%
    • 체인링크
    • 13,95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