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정우 “나는 애교가 많은 편…김유미 수중 오열 하던데 좋겠네”

입력 2014-01-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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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쓰레기 정우

(사진=SBS)

배우 정우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이 애교가 많다고 밝혔다.

정우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응답하라 1994’에 대한 에피소드와 드라마 속 명장면을 뽑는 등 입담을 뽐냈다.

정우는 이 자리에서 “나는 애교가 많은 편이다”고 말하며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정우는 “엄마에게도 애교가 많아 좋아하신다. 그런데 엄마가 요즘 서운하실 것 같다”며 “제가 바쁘고 전화도 잘 못하고 어느 순간부터 애교도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앞으로 본연의 막내로 돌아가 애교를 부려야겠다고 덧붙였다.

정우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에 쓰레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정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정우, 김유미 수중 오열 하던데 좋겠네” “최화정의 파워타임 정우, 애교 보고 싶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정우, 대세다 대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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