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이성재 “대기업 사장 아버지, 무서워서 반항했다” 눈물

입력 2013-12-3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성재(사진 = SBS)

배우 이성재가 아버지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30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성재가 출연해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성재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대기업 사장 출신의 아버지가 너무 무섭고 바위 같아서 반항도 많이 했다”고 고백하며 아버지와 더 많이 함께하지 못한 어린 시절을 안타까워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갑작스런 병으로 거동조차 힘들어 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후회된다”며 눈물을 쏟아 모두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에, 이경규 또한 현재 투병 중인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내가 왜 이러지?”라고 말하며 갑작스레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13,000
    • +0.45%
    • 이더리움
    • 2,705,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0.43%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100
    • -0.28%
    • 에이다
    • 270
    • -2.1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11%
    • 체인링크
    • 11,580
    • -0.6%
    • 샌드박스
    • 59.07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