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우정의 무대?…네티즌 "믿어지지가 않아"

입력 2013-12-2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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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남자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KBS 2TV '송년 기획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남자 솔로 방청객 1200명을 초청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일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로, 이날 홀로 지낼 남자 솔로 방청객 1200명을 초대한 것.

특히 남자 솔로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초대 가수로는 미쓰에이, 포미닛, 에이핑크 등이 등장해 남자 솔로 방청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남성 관객들만 모인 만큼 여성 게스트들이 출연하자 우정의 무대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상위 순위에 오르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 대박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꼭 본방사수해야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우정의 무대를 보는 듯한 리액션 너무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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