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한파, 지역별 내일 적설량 보니...매섭네

입력 2013-12-26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밤 한파

▲연합뉴스

오늘(26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등 한파가 불어닥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두 차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 밤부터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전라남북도와 경북 서부내륙,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의 경우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는 반면 충남 서해안에는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다시 눈이 내리릴 것으로 전망된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간, 울릉도·독도 등은 5~15cm이며, 경기 북동내륙과 강원도 영서·산간, 충청 이남 서해안, 제주도(산간 제외) 등은 1~3cm 등이다.

이밖에도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라남북도내륙, 경북 북서내륙은 1cm 내외가 될 전망이다.

오늘 밤 한파를 접한 네티즌은 “오늘 밤 한파, 걱정이다”,“오늘 밤 한파, 내일이 걱정이네”,“오늘 밤 한파, 언제 끝나려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8,000
    • +0.7%
    • 이더리움
    • 2,61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9%
    • 리플
    • 1,728
    • -0.46%
    • 솔라나
    • 110,200
    • +2.04%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50
    • -0.42%
    • 샌드박스
    • 87.45
    • +4.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