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박진영, 농촌아이들에 “박자 가르치는 게 제일 어려워” 혹평

입력 2013-12-22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농촌 아이들에 대한 박진영의 혹평에 시선이 집중됐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9팀 중 최대 3팀만 합격할 기회를 가지는 ‘하’그룹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오디션 참가자 농촌아이들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불렀다. 농촌아이들 황인수는 카혼 연주를 위해 학교 수업 끝나고 열심히 연습에 임했다며 열의를 드러냈다.

농촌아이들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지난 번 심사보다 정신 차리고 봤다. 사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박자 감각이 제일 어렵다. 서로 눈 맞추고 연주하긴 하는데, 완벽한 속임수였다”라고 혹평했다. 이어 양현석 심사위원은 “박자가 어긋난 건 사실인데 거의 맞았다. 장족의 발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진영 심사위원은 농촌아이들의 이정진에 대해 “노래가 보통 솜씨가 아니다. 노래에 굉장한 소질이 있다. 음색도 좋고, 많이 늘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고, 유희열 심사위원은 “음악을 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함이다. 농촌 아이들에게는 무장 해제가 돼버린다, 앞으로 계속 셋이 음악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6,000
    • +0.76%
    • 이더리움
    • 2,66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
    • 리플
    • 1,521
    • -0.65%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1.81%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1%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9.91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