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무혐의, 엄마 육씨 뿔났다...1인 시위 선포

입력 2013-12-20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윤정 무혐의

▲방송 캡쳐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씨가 지인을 감금·폭행한 혐의로 고발된 장윤정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육씨는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무혐의' 처분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며 ”당장 내일부터라도 1인 시위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억울함을 밝혀 달라고 끝까지 호소하겠다. 더 이상 참지 않겠다. 지구 끝까지 갈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이날 용인동부경찰서는 장윤정을 '혐의없음' 의견으로 수원지검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또 장윤정을 고발해 맞고소 당한 송모씨(50·안티블로그 '콩한자루 운영자')에 대해서는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육씨는 "'무혐의' 처분에 대해 송씨와 통화했다. 송씨는 일단 검찰 조사를 받으며 추후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윤정 무혐의 결과에 대해 네티즌은 "장윤정 무혐의, 엄마 육씨 대단하다", "장윤정 무혐의, 다행이다", "장윤정 무혐의, 엄마도 참...", "장윤정 무혐의, 무고죄까지 더해서 고소해라"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6,000
    • +3.43%
    • 이더리움
    • 3,262,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5
    • +2.26%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40
    • +3.32%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