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해명 "황정음 언급 발언 그런 맥락 아니었다"

입력 2013-12-20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JTBC

기자 겸 평론가 허지웅이 해명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20일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썰전’에서의 내 요지는 ‘기준 없는 돌려 먹기식 방송사들 연말시상식 의미없다, MBC는 방송국으로서 요만큼의 자존감이라도 있다면 올해 연기대상 아무도 주지 마라’였는데 뭔 갑자기 황정음 씨 이야기가 또. 그게 ‘황정음이 대상타면 논란된다’는 맥락이었냐”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허지웅은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미리보는 2013 연말 시상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이날 김구라는 KBS 연기대상 후보자로 ‘직장의 신’ 김혜수와 ‘비밀’ 황정음을 언급했다. 이에 이윤석은 “김혜수는 이미 완성된 배우이기 때문에 이번 ‘비밀’을 통해 연기자로 발돋움을 한 황정음이 받지 않을까 싶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허지웅은 “황정음이 상을 받고 시상식이 약간 논란에 휩싸이지 않을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지 않나”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42,000
    • -2.01%
    • 이더리움
    • 2,48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1.13%
    • 리플
    • 1,628
    • -1.33%
    • 솔라나
    • 103,500
    • -1.52%
    • 에이다
    • 224
    • +0.45%
    • 트론
    • 495
    • -1.2%
    • 스텔라루멘
    • 278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2.66%
    • 체인링크
    • 11,270
    • -1.74%
    • 샌드박스
    • 75.14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