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1% ↑...美경제 회복 기대

입력 2013-12-20 0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강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거래된 오는 2014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일 대비 97센트(1%) 오른 배럴당 98.77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월 이후 최고치다.

마이클 린치 SE&ER 대표는 “연준은 경제가 예상보다 좋다는 것을 시사했다”면서 “이는 국제유가에 호재”라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늘리면서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50센트(0.46%) 오른 110.13달러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9,000
    • +3.5%
    • 이더리움
    • 3,01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8%
    • 리플
    • 2,037
    • +2.52%
    • 솔라나
    • 127,300
    • +3.4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1%
    • 체인링크
    • 13,380
    • +3.5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