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김수현, 과거부터 시작된 인연

입력 2013-12-19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

전지현과 김수현의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

18일 첫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외계인 도민준(김수현)과 월드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인연이 400년 전부터 시작된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민준은 장 변호사(김창완)에게 “석 달 뒤 원래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 후 “처음 여기 왔을 때 왜 바로 돌아가지 못한 거냐”는 장 변호사의 물음에 “사고가 있었다”며 조선 시대에 만났던 소녀와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민준은 “사고로 저는 돌아가지 못했고 한 아이는 죽어야 했다. 저한테 처음으로 선물을 준 아이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정말 이상한 일이 있었다. 12년 전 크리스마스 전날 400년 전에 만났던 그 소녀와 얼굴이 똑같은 소녀를 만났다. 만약 꿈이 아니라면 떠나기 전에 꼭 다시 만나보고 싶다”며 돌아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민준이 말한 그 소녀는 현재의 천송이로 두 사람은 이미 과거 첫 만남을 한 상태다.

천송이 역시 어린 시절 트럭에 치일 뻔한 자신을 구해준 민준을 찾고 있었다. 그리고 “언젠가 한번 만나보고 싶다. 그때 나 살려줘서 고마웠다고. 나 왜 살려준 거냐고”라며 민준을 궁금해해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인연에 궁금증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3,000
    • +4.21%
    • 이더리움
    • 3,68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6.86%
    • 리플
    • 2,012
    • +6.62%
    • 솔라나
    • 157,800
    • +6.41%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5
    • +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7.38%
    • 체인링크
    • 17,650
    • +6.84%
    • 샌드박스
    • 55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