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자회사, 토양오염 복원공사 수주

입력 2013-12-1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자회사 에코바이오가 21억원 규모의 군부대 토양오염 복원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코바이오는 충남 괴산지역에 1만2000평규모의 처리장을 갖춘 토양오염정화전문기업이다. 지난해 자연과환경이 경영권 및 주식 80만6076주(83.97%)를 취득해 계열회사에 편입됐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토양오염 부문은 경쟁사가 많지 않고 진입장벽도 높다”며 “토양오염 정화 사업을 위해서는 정화 처리장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허가받기가 힘들고 주민들의 동의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에코바이오는 이미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고 충북 괴산에 1만2000평 규모의 대규모 처리장이 있어 경쟁력이 크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9,000
    • -0.66%
    • 이더리움
    • 2,61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707
    • -1.61%
    • 솔라나
    • 111,300
    • +0.54%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30
    • -0.58%
    • 샌드박스
    • 83.9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