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박진영, 파격 ‘비닐 바지’ 만든 계기…“화나서 일부러”

입력 2013-12-15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히든싱어 박진영

▲사진 = JTBC

박진영이 ‘날 떠나지마’를 부르던 당시 비닐바지를 만든 계기를 설명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2’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출연해다.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 무대가 끝난 후 김원희, 주영훈 등은 당시 파격적이었던 박진영의 모습과 행동, 패션을 회상했다.

김원희는 “여자들이 봤을 때는 얼굴보다 대놓고 날라리 같아 오히려 시대에 맞았다”고 평했고 주영훈은 “지금의 지드레곤 패션같이 파격적이었다. 당시 레이디 가가였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90년대 당시 보수적이었다. 선글라스를 쓰면 출연할 수 없다고 했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선글라스가 왜 청소년들에게 해로운지 이해가 안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진영은 “그래서 화가 나서 일부러 비닐 옷을 만들었다. 리허설 때 안 입고 생방송 때 입었다. 그래서 한동안 못나왔다”고 ‘비닐바지’를 만든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영 히든싱어 방송을 본 네티즌은 “박진영 히든싱어, 박진영이 일부러 비닐바지를 만든거였구나”, “박진영 히든싱어, 이유있는 파격이라 멋있다”, “박진영 히든싱어,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9,000
    • +3.37%
    • 이더리움
    • 3,269,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1.77%
    • 리플
    • 1,768
    • +2.79%
    • 솔라나
    • 129,900
    • +3.18%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630
    • +4.2%
    • 샌드박스
    • 63.0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