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성매매 파문, 연예계 비상…관련 연예인 향후 행보는?

입력 2013-1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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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 성매매 파문이 일고 있어 방송가에서는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12일 한 매체는 수원지검 안산지청이 유명 탤런트 A 등 여성 연예인 수십 명이 벤처사업가, 기업 임원 등 재력가 남성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정황을 포착해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성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 될 경우 당사자의 이미지 실추는 물론이거나와 연예계 활동에도 지장을 받게된다. 이에 현재 활동 하고 있거나 활동을 앞두고 있는 연예인의 경우 향후 행보에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여 연예계가 긴장하고 있다.

거론되고 있는 연예인의 관계자는 "금시초문이다. 그런 일이 있으면 연락이 왔을 텐데 연락받은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연예인의 성매매 의혹은 처음이 아니다. 브로커에 의한 성매매 알선은 암암리에 있어왔다. 또 다시 성매매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연예계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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