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 KBSN 퇴사 "9일 사표 수리됐다"…소속사 물색 중?

입력 2013-12-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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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셀카’ 온라인 커뮤니티

최희 아나운서가 KBSN를 퇴사했다.

KBSN 관계자는 12일 이투데이에 "최희 아나운서가 9일 사표를 냈고 수리됐다"고 밝혔다.

최희 아나운서는 KBSN을 떠났지만 아직 소속사를 정하지는 않았다. 일각에서는 초록뱀 미디어와의 계약체결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에 초록뱀이앤엠 관계자는 "결정난 사항이 없다. 많은 회사가 접촉 했을 것이다. 그 중 한 회사가 저희 회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희 아나운서가 계약을 체결하면 초록뱀 미디어의 자회사인 초록뱀 이앤엠과 한 식구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희 아나운서는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등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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