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mPOP’, 하반기 MTS 평가 1위

입력 2013-12-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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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과 기술·안정성 부문에서도 1위 차지

삼성증권은 장경천 중앙대학교 교수의 온라인금융 평가팀(구 블래스트씨앤알)이 발표한 하반기 온라인 트레이딩서비스 평가에서 자사의 ‘mPOP’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종합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중앙대 온라인금융 평가팀은 지난 7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 간 총 28개 증권사의 MTS를 평가했다.

삼성증권은 종합점수 91.72점으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역별 평가에서도 편의성과 기술·안정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MTS에 대한 △다양성 △접근성 △편의성 △상호작용성 △기술·안정성 측면의 총 300여개 항목을 토대로 평가가 진행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퀵패널 시세조회, 상한가 모니터, 핑거서치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투자정보와 기술력이 결합된 MTS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오는 2014년 1월말까지 mPOP 신규고객이 GS칼텍스에서 주유하면 포인트 100배를 적립해주는 ‘GS&Point 100배 적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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