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진전자, 경영권 매각 무산 여파…이틀째 급락

입력 2013-12-1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진전자가 경영권 매각 계약이 해제됐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세진전자는 전일대비 13.04%(133원) 내린 8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하한가로 장마감했다.

세진전자는 전일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해지는 매수자인 사푸안코리아가 6일까지 대금지급을 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회사측은 설명했다.

세진전자의 최대주주인 이상영씨와 특수관계인은 지난달 14일 보유주식 500만 6284주를 150억원에 사푸안코리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1,000
    • -0.01%
    • 이더리움
    • 3,4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79%
    • 리플
    • 1,979
    • +0%
    • 솔라나
    • 147,500
    • +1.86%
    • 에이다
    • 291
    • -1.69%
    • 트론
    • 472
    • +1.5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300
    • +0%
    • 샌드박스
    • 50.67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