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몇 분 만에 인간을 얼린다...온도는?

입력 2013-12-09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

최근 미 국립 빙설 데이터 센터(America‘s National Snow and Ice Data Centre)가 위성 등으로 조사한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지점을 공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은 바로 일본의 남극기지 돔 후지가 위치한 산의 3779m 지점 산등성이이다. 이곳은 최고 ‘-91.2℃’로 측정됐다.

기존 기록은 남극 보스톡기지의 -88.3℃이다. 이 온도는 인간의 눈, 코, 심지어 폐까지 수분 만에 얼게 만든다.

빙설 데이터 센터 측은 “위성을 통해 이 지점 1km²의 평균 온도를 측정했다” 면서 “지구상에서 이곳보다 더 추운 곳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사람이 거주하는 곳 중 가장 추운 마을은 러시아 시베리아에 자리한 오미야콘으로 지난 1926년 -71.2℃ 기온을 기록한 바 있다.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을 접한 네티즌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엄청나다”,“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상상이 안된다”,“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믿을 수 없다”,“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영상으로 볼 수 없을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7,000
    • +0.02%
    • 이더리움
    • 3,056,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4.1%
    • 리플
    • 1,585
    • -2.22%
    • 솔라나
    • 122,300
    • -0.57%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10
    • -0.68%
    • 샌드박스
    • 58.51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