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임신에 과거 母 욕설 화제 “너랑 똑같은 딸 낳아라"

입력 2013-12-08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장윤정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최근 그의 어머니 이름으로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윤정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지난 5일 오전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으로 작성됐지만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이 글에는 “벌써 세윌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게 없구나”라며 장윤정이 방송 활동에서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글 말미에는 “너도 꼭 새끼나서 살아보거라. 더도 말고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윈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바란다. 그 땐 내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고 적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발언 수위가 너무 세다. 진짜 어머니가 작성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최근 장윤정 가족들을 둘러싼 여러 사건을 보면 어머니가 썼다 해도 충분히 믿을 만한 글이다. 임신 소식과 겹쳐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의 임신 소식은 지난 7일 남진-장윤정의 콘서트에서 장윤정의 임신 사실을 알고 있던 남진의 축하 멘트로 인해 알려지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7,000
    • -0.24%
    • 이더리움
    • 3,460,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09%
    • 리플
    • 2,123
    • -0.84%
    • 솔라나
    • 127,700
    • -1.69%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2.91%
    • 체인링크
    • 13,840
    • -0.9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