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오창석, 설설희에 “나 전소민 떠나고파”

입력 2013-12-06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오로라공주’ 오창석이 설설희에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재활훈련을 돕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한발작도 걷지 못하는 설설희에 “로라 과부 만들 거냐. 빨리 일어나라. 이대로 못 일어나면 로라는 평생 설대표 가슴에 묻고 살아갈 거다. 난 그런 꼴 못 본다. 이제 나도 로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라고 말했다.

이에 설설희는 눈빛이 달라졌다. 다시 해보겠다는 눈빛이다. 황마마는 설설희를 다시 일으켜세웠고, 설설희는 이를 악물고 걷기 시작했다.

“거봐 되잖아. 왜 안 된다고 그래. 옳지. 좀 더!”라고 외치며 설설희를 응원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오로라(전소민 분)은 부엌으로 달려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9,000
    • +0.74%
    • 이더리움
    • 2,6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03%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600
    • +0.38%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30
    • -0.09%
    • 샌드박스
    • 59.09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