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5 GS25 편의점에서 판다, ‘알뜰폰’이 뭐지?

입력 2013-12-05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서스5

▲사진 = 넥서스5 공식홈페이지 캡쳐

넥서스5 편의점 판매로 알뜰폰이 화제에 올랐다.

4일 에넥스텔레콤은 GS25 전국 8000여 점포에서 넥서스5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휴대폰을 지칭하는 이른바 ‘알뜰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알뜰폰이란 기존 통신사보다 약 20~40% 갸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을 지칭하는 말이다.

알뜰폰을 서비스하는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는 자사가 보유한 통신망을 가지지 못한 사업자가 기존 이동통신사의 망을 빌려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알뜰폰을 이용할 경우, 기존 통신사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과 똑같은 통화품질이나 데이터품질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넥서스5는 구글과 LG전자가 합작해 만든 휴대폰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처음으로 적용된됐다.

또 이 제품은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4.9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 등 갤럭시노트3, G2 등 고성능 기능을 탑재해 성능에서도 결코 뒤처지지 않지만 가격은 갤러스노트3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넥서스5 알뜰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넥서스5 알뜰폰, 점점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해지는 것 같다”, “넥서스5 알뜰폰, 갤럭시노트3의 절반수준? 알아봐야겠네”, “넥서스5 알뜰폰, 편의점에서 휴대폰을 사는 세상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09%
    • 이더리움
    • 3,05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96%
    • 리플
    • 1,586
    • -1.98%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10
    • -0.61%
    • 샌드박스
    • 58.39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