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신명철 영입… "리더십 갖춘 베테랑 선수"

입력 2013-12-05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위즈 내야수 신명철(KT 위즈)

KT 위즈가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신명철(35)을 영입했다.

KT는 삼성 전 내야수 신명철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주영범 KT단장은 “신생 구단으로서 어린 선수들을 이끌어 갈 경험 많은 선수가 필요했다”며 “신명철은 재도약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선수다”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영입 확정 후 구단을 방문한 신명철은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한다”며 “최선을 다해 구단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명철은 1978년 8월생으로 경남 마산고와 연세대를 졸업했다. 2001년 롯데 2차 1번으로 입단한 뒤 2007년 삼성으로 이적했다. 선수 생활 12년 동안 통산 1123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2, 52홈런, 316타점, 129도루를 기록했고, 이번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공시됐다.

신명철은 구단과 계약이 마무리 되는대로 미국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3,000
    • -0.2%
    • 이더리움
    • 3,05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4.01%
    • 리플
    • 1,581
    • -2.89%
    • 솔라나
    • 122,600
    • -0.65%
    • 에이다
    • 248
    • -2.36%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40
    • -0.81%
    • 샌드박스
    • 58.5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