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13년 동반성장 우수 협력사’ 시상

입력 2013-12-0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 원가, 품질, 납기 경쟁력 확보 및 동반성장 활동에 기여한 공로

▲효성은 4일 경상남도 창원시 시티세븐풀만호텔에서 ‘2013년 효성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우수협력사를 선정했다. 백흥건 효성 전력PU 사장(왼쪽에서 첫 번째), 김덕수 효성 창원공장 총괄공장장(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효성그룹

효성은 4일 경상남도 창원시 시티세븐풀만호텔에서 ‘2013년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열고 티씨티 등 12개 우수 공급업체에게 ‘올해의 우수 협력사상’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우수 협력사에는 중공업PG(사업 부문)에 초고압변압기를 비롯한 중전기기에 동선, 프레스보드, 판넬 등 부품을 공급하는 티씨티, 동림산업, 창원, 인화정공 등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 업체들은 효성의 원가, 품질, 납기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 협력사는 내년 일본 TPS 견학 등 해외 연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백흥건 중공업PG 전력PU 사장은 “협력업체의 기술력이 곧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이라며 “앞으로 효성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선두 주자의 꿈을 함께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씩 100여개의 협력사가 참여하는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실시해 왔다.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급 지급 조건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1,000
    • +1.08%
    • 이더리움
    • 3,059,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52,700
    • -2.89%
    • 리플
    • 1,588
    • -1.06%
    • 솔라나
    • 122,300
    • -0.65%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64%
    • 체인링크
    • 14,840
    • +0.47%
    • 샌드박스
    • 57.99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